G밸리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신용보증기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10여개 기관과 함께 ‘2017 G밸리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투자 가치가 높은 10개 우수 창업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턴온아이엔씨의 자동이체닷컴은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신산업 분야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 대상으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총 160여개 팀이 참가했다. 1차(서류), 2차(발표) 심사를 거쳐 입상이 결정된 10개팀이 데모데이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최종발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선정하고, 창업아이템 투자 홍보 기회를 가졌다.

데모데이에는 임완 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 조용국 한국엔젤투자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10개 벤처투자기관 및 투자엔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투자매력도 중심의 심사로 최종 입상순위를 결정했다. 턴온아이엔씨(대표 최진열)은 최우수상으로써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상과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상을 받았습니다.

턴온아이엔씨는 상금과 더불어 G밸리테크플랫폼 등 G밸리 내 창업지원공간 입주 혜택이 제공받게되었습니다. 향후 신용보증기금 등 정책금융기관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및 청년창업 지원상품으로 연결해 신속한 사업화 지원과 함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시제품 제작 지원을 비롯해 창업멘토링·교육,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마케팅 등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약속받았습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251329238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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